마하2007


여기저기 대롱대롱 달려있는 가을... 나뭇잎에도 햇살에도...


가을이 푸욱 익어가는 날들에 

 

오랫만에 포슷 올려본다

 

 

 

현관에 서서 오른쪽을 보면 요렇고

 

 

 

현관에서 서서 왼쪽의 위를 보면 이렇다

 

눈을 돌리는 곳마다 가을이 묻어난다

 

 

 

 

사무실 입구에서 왼쪽을 바라보면

 

가을때문에 성긴 나무들 사이로

 

가을 햇살이 비추는 모습이 참으로 이쁘다

 

 

 

 

 

주차장을 바라보며...

 

 

 

 

 

연습장 다른쪽 모습

 

지는 햇살이 더욱 짙어보인다

 

 

 

거의 다 떨어진 복숭아 나무 아래 의자가 있는데

 

그 의자 밑엔 아직도 풀들이 시퍼렇게 살아있다

 

 

 

 

햇살 때문에 더 짙게 보이는 빨강~

 

 

 

 

철원은 벼베기가 거의 끝났다

 

충청도는 아직도 벼를 베지 않았드만

 

 

 

 

잘 익은 대추가 탐스럽다

 

맛???

 

예술이다

 

먹어본 사람만 안다 ㅎㅎㅎ

 

아삭아삭 할때 먹으면 어찌나 새콤달콤한지 모른다

 

따서 말리면 내년 여름 우리가 먹을 삼계탕에 퐁당퐁당 빠져줄 대추~

 

 

 

 

 

주차장에서 서서 골프연습장 사무실을 바라본다

 

한 여름 초록이 짙을 때보다

 

알록달록 저마다 다른 색을 내는 나무들이 이쁘다

 

 

 

 

올 해는 마지막으로 피울 장미

 

 

 

쓸 걱정을 하면 끔찍하지만

 

바로 보기만 한다면야 이쁜 모습이다 ㅎㅎㅎ

 

 

 

 

철쭉은 벌써 잎이 다 떨어져 간다....

 

 

 

 

 

 

 

 

 

 

 

 

 

이것이 얼마만의 업데이트인가???

 

밥시님은 인터넷이 안되는 곳으로 이민을 갔나 하셨고~

 

아오이님, 산마을님은 혹시 무슨 일이 있나 걱정에 전화를 걸어주시고

 

혀냐는 업데이트도 안하는 블로그에 안부 남겨주고~

 

감사해요

 

이제부터 열심히 달려볼랍니다~! 하하하하하~


미룸클리닉 딸기 style 아이베제 토이앤기프트 그분이 생각날땐 극심한 이기주의자 기다림 아침안개 데님파티 행복가득우리집
2012/02/10 14:17 2012/02/10 14:17
top

TAG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