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스탬프 잉크를 장만했어요 ^0^~
2009년 다이어리를 선물?(반 강제?ㅋ)로 받았을 때 들어있던 녀석들.
이제까지 꽁꽁~묶어놓고 있던 녀석들의 봉인을
드디어! 어제 해제 했답니다 ㅎㅎㅎ.
사실.. 이제까지 잉크 사러가기 귀찮다(ㅡ.,ㅡa)는 이유로
계속 방치해두다가 쓸일이 있어서 작정하고 잉크를 사러갔답니다 ㅋ
스탬프계에 첫발을 내딛는 중이라 이번에는 두개만 ^^
사자마자 연습으로 이리~ 저리 찍어보았어요.
크라프트지에 찍으니 완전 이뻐요 ^*^
스탬프 밑바닥 ㅎㅎ~
색을 옮겨 찍는 과정에서 결국 또! 사고를 치고 만 -_-;;
(아~~ 나는 사고 안치고는 작업을 마무리 할수 없는겐가 =ㅂ=;;)
검은색을 찍고 나름 잘 닦는다고 닦았는데~
브라운에 다시 찍었을 때 검은색이 그대로 따라와버린 ㅠ.
잉크에 검은색 바바박 묻어있구~
결국엔 색도 약간 다크 브라운으로 변해버린 ㅡ_ㅡㅋ
원래의 브라운색을 쓸 수 없는건 살짝 안타깝긴 하지만
그 색이 더 괜찮은거 같아서 이게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ㅋㅋ
이 스탬프가 쓰일 곳은 바로 여기!!
이번에 처음으로 카페 이벤트를 계획중이거든요~!
선물로 제가 직접 정성스럽게 제작한 수제 노트를 선물로 드리려구
아주아주 조심스럽게 만들고 있답니다 ^0^~
스탬프 찍는 연습을 조금 더 해서 아주아주 이쁜 노트를 만들어 드릴께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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