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가 보았던 철원의 고석정
2년 전인가(?) 휴가철에 아내랑 드라이브 삼아 조금씩 올라간 것이 어느새 "철원"이었다.
그래서 그 근처의 볼만한 곳을 찾다 간 곳이 "고석정"과 "노동당사" 그리고 특이하게 생긴
어떤 다리였는데 지금 떠올려 봐도 오래되어 이름은 잘 모르겠다.
그땐 디카를 못 가져가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었지만 꽤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다면 인원이 차면 모여서 갈 수 있다는 남침용 땅굴도 볼 수 있었는데
우리는 포기하고 비가 추적추적 내려 더 운치있던 "고석정"과 좀 더 가야만 있는 "노동당사"와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 특이한 다리를 보러 갔었다.
인터넷을 뒤지다 우연하게 보게 된 "고석정"의 사진들이 반갑고 멋져서 다른 분들이 찍으신
사진을 퍼와서라도 이렇게 한번 올려 본다.
사진을 직접 찍으신 분들에게 조금은 미안하지만 이해해 주셨음 한다.
우리 부부의 즐거운 추억도 함께 있는 곳이라서.....

미룸클리닉 딸기 style 아이베제 토이앤기프트 그분이 생각날땐 극심한 이기주의자 기다림 아침안개 데님파티 행복가득우리집
TAG 고석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