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온라인 게임 현황
이미 돈독에 올라서 미쳐있다.
요새 게임 회사의 입장을 보면
"온라인 게임 3D로 나가서 대박하나 터트리자."
이거는 주식에 비유하면 벤쳐 하나 잘 물어서
대박 나보겠다는 심산이다.
엊그제 인가 친구와 함께
근처 게임방을 갔는데 이런 문구가 나의 시야에 들어왔다.
"저희 업소는 넥슨의.....궁시렁 궁시렁"
결론은 넥슨 게임을 취급을 안하겠다는 내용이였다.
생각해보았다.
넥슨이라면
B & B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바람의나라
메이플스토리
이중의
3~4가지 게임들은
캐쉬아이템(게임상의 필요한 아이템을 돈주고 구입하는)
것이 많다. 예를 들면
메이플 스토리 같은경우
심심치 않게 채창에 올라오는 문구는
"캐쉬빨 친구 구함"
이런 문구들이 많이 올라온다.
마비노기같은 경우
케릭터에 나이를 부여 함으로써 나이를 먹게 하는데
환생카드라는 것을 만들어 내어
다시 레벨도 0 되고 나이도 어려져서
케릭터 키우기에는 안성 맞춤이 되어진다.
카트라이더 같은 경우
지금 현제 나온차를 보면
거의 캐쉬차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3가지 게임을 보면
공통점을 지적 할수 있다.
캐쉬템을 사게 된다는 것인데.
남들 한다고 다 따라하는 초등학생이나
거의 뭣도 모르고 돈 투자하는 중.고,대 학생들 보면
나름대로 한심하다고 본다.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대략 1만원 이상 투자해야 하기때문에
씀씀이가 헤퍼지는 것이다.
그리고 요새는 일본 ,중국, 동남아, 미국, 유럽등을 진출을 노리는
게임 회사들이 많다.
동남아 지역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유럽이나 미국같은 곳은 통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 처럼 애들이 컴터 앞에 앉아 노는게 일상이 아닌
나가서 방과 활동하는 아이들과
뛰어 노는 아이들이 많다.
대부분 거의 컴터와는 거리가 멀다고 본다.
뭐.. 넥슨 요새 좀. 깍아 내리는 말투라고 칭하면
돈슨? 돈독에 올른 넥슨이라 칭할수도 있다.
리니지처럼
돈독에 올라서 유저들의 의견을
그냥 무시하는 게임처럼 되지 않을려면
앞으로 우리 게임 회사들은 박차를 가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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