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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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챙겨먹기


 

 요즘 내가 꼭꼭 챙겨먹는,

아니 이제 챙겨먹으려고 하는 영양제들.

기분나면 막~잘 챙겨먹다가,

게으름 필 땐 한도끝도 없어진다.

 

'밥 잘 챙겨먹으면 되지, 뭘 이런 것까지.'

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요즘 농산물들이 갖고 있는 무기질-비타민들이 예전만큼 담뿍이지가 않은데다,

은근히 가공식품을 자주 먹게 되는데,

가공식품들은 열량들만 잔뜩이지, 정작 내 몸을 위한 영양소들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지라,

필요하다 싶은 영양성분들은 이렇게 상품으로 나와 있는 제품들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내 몸을 예뻐해주는 길이다.

또, 챙겨먹어보면 안다. 몸이 좋아한다는 걸.  

 

 

 

 

 

전제품을 미국브랜드인 GNC로만 먹다가, 얼마 전 코스트코에 간 길에,

참 착한 가격에 & 새 제품을 시도하길 즐겨하는 못말리는 호기심에,

커클랜드 제품으로 종합비타민제를 한통 샀다.

무려 400정이나 되는 저거 한 통에  만 얼마쯤 했던 것 같다.

나 혼자선, 정말 꼬박꼬박 먹어야 유통기한 내에 다 해결가능하다.

 

미국 제품들은 뭐든 크다.

커클랜드GNC나 다 미국브랜드인데,

tablet크기가 꽤나 커서, 한 번에 부드럽게 넘기기가 힘겨울 때가 많다.

혹시 알약을 잘 삼키지 못한다면,

이 브랜드들은 피하는 것이 현명할 듯 하다.

 

 

 

 

노화방지 성분으로 최근 각광받기 시작한 셀렌도 역시 착한 가격에(5천원도 채 하지 않았던 기억)

 커클랜드 제품으로 한통.

천연성분 추출의 식이섬유는 학기 중에 영 속이 안 좋아서 한 통 마련했던 것.

 

 

 

 

 

이젠 거의 필수품이라 할 만하다.

DHA비타민C 1000mg섭취!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특히 비타민B군 섭취에 신경써야 한다.

그리고, 피로감을 자주 느낀다면 더더욱!

비타민 B군은 그 그룹에 속하는 아이들이 많은 만큼,

하는 일들도 참으로 분주하게 많다.

 

 

 

 

 

한살한살 나이가 들어가며 더더욱 느끼는 건데,

꾸준함이 가장 큰 기적이다.

꾸준함으로 쌓아올려진 한 순간 한 순간이,

내 세포 하나하나가 내 몸을 이루듯

내 삶의 이력을 만들어준다.

 

작은 거라고 무시하고 넘어가지 말고, 매일매일 꾸준히 영양제들 챙겨 먹는 것,

결국엔 한 알의 기적을 만들어 주리라 생각한다.

 

 

 

 

 


미룸클리닉 딸기 style 아이베제 토이앤기프트 그분이 생각날땐 극심한 이기주의자 기다림 아침안개 데님파티 행복가득우리집
2009/04/30 14:29 2009/04/3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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