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도 끝난 지금;
내게 남은 건 많은 시간;
정시논술도 준비할 겸 영화 논술을 듣고 있다.
생각보다 괜찮다.
그저 재미만을 추구하며 봤던 영화들이
다른 의미로써 내게 다가온다.
그 속에서 다른 의미를 캐내는 것이 무엇보다 즐겁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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