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기념 지름 + 선물 -0-
NDS용 마이 심즈
퇴사 선물로 민트쵸코양이 선물해주었습니다
오리지널 심즈와는 상당히 다른 느낌으로 오히려 '동물의숲' 비슷한 게임이네요.
재미있게 하는중-
일 -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
소프트뱅크의 기타오 요시타카님의 책으로 직장인들의 일에 대한 자세를 이야기하고 있죠.
대충 훑어봤는데 꽤 괜찮은 내용인 것 같아 질렀습니다.
배틀클럽
일기당천 작가분의 작품인지라 일단 질렀습니다.
초반 내용으로는 적당히 만족.
일기당천에 비해 스케일은 작지만 자잘한 재미는 더 많은듯.
열반공주 미도르
블랙코미디가 아닐까 싶어서 구매했는데, 진지한 내용이더군요 -0-
나름 개그로 생각하며 보고 있습니다.
에이스퀸
민트냥이 눈 작은 미소녀를 그리고 싶다고 해서 참고용으로 산책.
1권을 봤는데 의외로 내용이 괜찮아서 2권도 질렀습니다.
드라마로도 나와있다고 하더군요 ^^
츠바메 신드롬
내용이건 뭐건 다 볼거없이 그림 하나만 보고 구매한책.
그림이 정말 이쁩니다. ㅠAㅠ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우루시하라 화백 그림과도 비슷한 느낌?
완다와거상 빅히트 판
이전에 클리어후 팔았던 게임입니다만, 역시 소장가치가 높은것 같아 다시 구매.
원본은 여전히 비싸고 소장용인데 중고로 사기도 그래서 빅히트판으로 질렀습니다.
미룸클리닉 딸기 style 아이베제 토이앤기프트 그분이 생각날땐 극심한 이기주의자 기다림 아침안개 데님파티 행복가득우리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