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수후 귀국
중국 연수후 귀국했다
오늘 새벽 3시 30분 쯤 도착
산에가서 그동안
외로웠을 놈들 얼국한번 보고
운동좀 시키고
다행히 직장 동료가
돌봐줘 밥은 안굶었지만
콜스리 이녀석
엄청 커버렸다
불과 며칠 안본사이
중강아지가 되어 버렸네
그동안 못봤다고
이녀석이 낫가림을 한다
걸음걸이도 씩씩하고
짓기도 한번씩하고
덩치가 장난아니고 힘도 장난 아니다
에미하고 장난도 친다
에미가 입이 커 한입에
콜쓰리 머리를 지긋이 물면 콜쓰린
그 작은 입으로 에미 귀 부분을 물고 장난도 치고
에미가 가지고 놀던 테니스 공을 주자
에미닮아 입이 큰지 테니스 공을 물고 다닌다
허 이놈 며칠 안본사이에 다 컷네
처음에 인상파 같던 인상도 이젠 모양도 나오고
피곤했지만 한참을 들여다 보앗다
3박4일의 중국연수 왓다 갔다
총6일의 여정이 P끝났다
명목은 연수 실진 관광,견학
엄청 피곤한 일정이었다
보통 아침 6시에 시작되 11시 마감
뒤풀이
중국
참 거대한 나라다
일행들은 중국을 보고
뭐 자건거가 많다 거나
안전밸트를 안맨다거
도로 사정이 안좋다거나
등 우리나라와 비교를 했다
막연히
중국이 후진국일거라는 선입감을 가지고 잇었다
그러나
내가 보는 관점은
그것이 아니었다
중국의 놀라온 발전상
워낙 빈부 격차가 커서
내가 갔던 상해, 소주, 항주가 다
대변 할수 없지만
괜히 이나라가
달가지 탐사하는 우주선을
날리는 나라가 아니었다
밤늦게까지 일하는 공사장
끝없는 개발 현장들
물론 올림픽에 대비해
거리문화 즉 보여주기 위한
전시 문화라고 하지만
문명이 바뀌면
의식도 변화되기 마련이다
우리가 안전벨트를 매고
신호를 그나마 준수한 시기가
불과 얼마전 아닌가
건축물에 관심이 많아
현대 건축물과
고 건축물
우리나라와 비교를 할수 있었다
기타 연수 소감,풍습등은
다음기회에 하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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