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2007


[최보식의 인물기행] 천진암 대성당 건립 총감독 변기영 신부


"100년 공사 25년째… 게으르지 않지만 서둘지도 않아"
성당은 결과보다 짓는 과정이 더 중요
헌금 요구 않고 정치인·재벌 지원 사양
미룸클리닉 딸기 style 아이베제 토이앤기프트 그분이 생각날땐 극심한 이기주의자 기다림 아침안개 데님파티 행복가득우리집
2008/04/21 12:18 2008/04/2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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