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마...안습....lllorz;;;
오늘 이지는 간이 놀래 도망가는줄 알앗답니다...
라그하다가 배가고파 라면을 끓이러 부엌으로 나가는 순간...
@!#&^&(*저게뭐야!!!!
현관앞에 자리잡고있는 그리마..사마...llllorz;;
그.. 왜, 흔히 돈벌레라고 불리는 그 벌레 있잖아요.ㅠ
중지손가락만한게 버티고 있더라구요lllorz
놀래서 바퀴약을 뿌렸는데.. 웬걸...
몸부림치면서 자신의 다리를 다 뽑아가며 죽었습니다...
도마뱀이 꼬랑지 짜르고 도망가듯이....
다리가...꿈틀꿈틀...안습...lllorz
식겁했.. 온몸에 소름이이....ㅠ_ㅠ
앵간하면 벌레보고 "꺄악.;ㅁ;!!"하며 도망가는 타입은 아니지만 말예요...
당신은 무서워요, 돈벌레...
죽이고 싶지 않았지만, 정말 정말 맘 아프게 죽어갔지만.ㅠ_ㅠ;;
어쩔수 없었어요.. 제앞에 나타나지 마세요..ㅠ_ㅠ
부디 다음번엔 좀더 정상적으로 생긴 생물로 태어나세요......
이분...
예전에는 돈부르는 벌레라고 죽이면 안된다고 들었지만..
돈이 다 뭐야, 무서워죽겠는데.ㅠㅠㅠㅠㅠ
덕분에 밥맛은 도망가고.. 무서워서 부엌엘 못나가고 있다는...!!;ㅁ;
누가 사체처리좀...해주세요......lllorz
덧... 한마리 발견하니 더 나올까 두려워 검색하다 나온건데요...
징그럽지만... 웃어버렸어요.ㅠㅠ
심장이 약하시다면 안보는 편이..-_-;;
실험자분, 존경해드리겠.. 당신은 용자에요..

미룸클리닉 딸기 style 아이베제 토이앤기프트 그분이 생각날땐 극심한 이기주의자 기다림 아침안개 데님파티 행복가득우리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