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2007

이런, 아스날 벤트너 수술대에 오르다/패한자 언제나 말이 많다.


 

 

 

방법은 틀리다. 하지만 분명 같은 유토피아를 꿈꾸는 레알과 아스날

은하수 제국을 꿈꾸는 레알은 한 풀 꺽여 보이고,,, 좀 잘해봐라

벵거의 아이들은 그에 반하여 리그 2위에 올랐다 .

1등과는 승점5의 차이가 있다. 그것도 첼시랑....우왕~

 

베르마엘렌은 현재 아스날 순위에 의미가 크다고 한다

우승경쟁의 소용돌이 들어왔다는 얘기다.

초반부터 이어진 상승세로 현재 좋은 결과에 충분히 만족하지만

중요한건 이런 분위기가 지속되는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매번 모든 게임에 집중해야하고,

정말 아직은 많은 중요한 게임이 남아있기에.

 

 

 

 

 

 

 

 

2주간의 국대소집으로 잠시 휴업하는 EPL.... 물론 다른 리그도 마찬가지겠지만

경계심이 풀어질까봐,,,  캡틴이 한 마디 하고 떠났군요

 

 

매경기 이 많이 들어갔다고 우리의 승점이 더 올라가는것은 아니다.

그것은 지금의 아스날이 우승 타이틀을 들수 있는것이 12월이나 

어쩌면 이번 시즌이 끝나봐야 알수있는 것과 같다.

골득차는 우승 타이틀이 아니기 때문이다.

 

피치에서 많은 골을 넣었을때도

우리들은 무슨 일들이 일어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한다.

우리 모두 알고 있다. 시즌을 마칠때까지 지금의 우리가 더욱더 집중해야 한다.

왜냐면,우리는 우승을 간절히 원하고, 그것이 거너스가 해야할 일이기 때문이다.

     아스날에 대한 충성심을 누가 의심할까...

         

 

 

 

 

 

 

 

정말 엉뚱한 곳에서 장기 부상자가 생기는구나 .. 

 

 니콜라스 벤트너가 수술대로 오릅니다

 

오직 중앙만을 외치는 야망의 벤트너는 11월 부상자 명단에 당당히 오르고,

수술뒤에도 언제 피치로 돌아올지는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군요... 점입가경

니들이 가지가지 한다. 져놓고 불똥이 why 벵거 감독님에게 튀니?

그래 맨유 싸웠다.

하지만 첼시라는 조금 더 나은 팀에게 것뿐이다.

3자 입장에서 보면 이렇다는거다.

경기내용과는 상관없이 골은 첼시가 넣었다.

첼시가 가장 잘하는 방법으로.

너희는 이기기 위해서라면 어떤 전술도 상관없이 닥치고 죽이고 보자는

'안티-풋볼'이라 불리는 너희만의 방식으로..

첼시에게도 사용했고, 아스날에게는 잘 먹혔지.

인지 오줌인지도 모르는 아르샤빈을 향한 플레처의 태클... 어떻게 잊겠니?

너희 감독님의 최고의 MF라고 칭송이 자자했었지. 그러니까 한솥밥 먹는게야.

너희는 '안티풋볼' 평생 회원권을 가지고 있는듯 사용할 생각이잖니.

근데 벵거 감독님이 '안티-풋불'이라 비난했고,

플래처 선수 자신을 꼬집어 말하는 것처럼 느꼈다고 해서,

첼시전 주심이 카드를 들게 만들었다는건....

 

한 달쯤 지나면 지금의 억울함도 조금은 수그러들게 되지.

아스날이 너희를 향해 칼날을 날카롭게 갈듯이... 너희도 그렇게 하렴.

아니면 사람을 하게 권법을 독파해서 경기중에 또다시 선보이든지...

에반스는 은퇴하면 무에타이나 가라데 선생님 하면 되겠더라.

경기에 패한다는건,,

생채기난 상처에 소독약을 쏟아 붓는것보다 쓰리고 아프지만,,

다시 만나게 되면 두번다시 지지않을 방법을 배우게 하는 동굴인게야

그리고,, 맨유! 너희들, 진짜 안티-풋불 맞거든.

너희들의 멋들어진 그 화려했던 공격력은 어디로 간거니... 

난 니들이 불쌍한데,, 정작 니들은 아무렇지도 않으니,,,쯧쯧

 


미룸클리닉 딸기 style 아이베제 토이앤기프트 그분이 생각날땐 극심한 이기주의자 기다림 아침안개 데님파티 행복가득우리집
2012/01/24 12:15 2012/01/2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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